🌕 풍성한 한가위가 함께하는 10월,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 427호가 찾아왔습니다.
이번 호는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를 앞두고 한국 호텔과 관광산업이 갖춰야 할 경쟁력을 살펴봤습니다. 중화권 여행객의 호텔 선택 기준과 중소호텔의 지역관광 거점화 전략, 증가하는 무슬림 관광객을 맞이하기 위한 준비를 중심으로 달라진 여행 수요와 현장의 과제를 짚었습니다. 직접 예약과 고객 관리를 연결하는 호텔 솔루션부터 Z세대가 생각하는 럭셔리, 올인클루시브 리조트와 한국형 웰니스까지 변화하는 호스피탈리티의 다양한 모습도 담았습니다.
🏨 Special Forum: 중화권 여행객은 어떤 한국 호텔을 선택하는가 중화권 여행객이 한국 호텔을 선택할 때 중요하게 고려하는 기준은 무엇일까요? 이번 Special Forum에서는 중화권 OTA의 시선으로 여행객의 호텔 선택 기준을 살펴보고, 달라진 예약·여행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한국 호텔이 준비해야 할 전략을 모색했습니다.
🗺️ Feature: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의 경쟁전략 지난 호에 이어 외국인 관광객 3000만 시대에 필요한 지역관광의 경쟁력을 짚었습니다. 이번 2편에서는 중소호텔에 주목했습니다. 지역 곳곳의 중소호텔이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 관광객과 지역의 콘텐츠를 연결하는 거점으로 자리 잡기 위한 방법을 살펴봤습니다.
🕌 Zoom In: 우리는 무슬림 관광객을 얼마나 알고 있을까 방한 무슬림 관광객은 꾸준히 늘고 있지만 이들에 대한 이해는 할랄 음식과 기도실 등 일부 편의시설에 머무르는 경우가 많습니다. 무슬림 관광객이 여행에서 겪는 불편과 실제 수요를 살펴보고, 호텔이 시설과 식음, 정보 안내와 응대 과정에서 준비할 수 있는 부분을 짚었습니다.
🤖 Hotel IT: 직접 예약을 통한 호텔의 수익 극대화 솔루션, 트리플라 호텔의 직접 예약은 판매 채널을 하나 더 확보하는 데 그치지 않습니다. 고객이 호텔을 검색하고 예약한 뒤 다시 방문하기까지 이어지는 관계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트리플라의 솔루션을 통해 검색과 예약, 고객 응대와 재방문을 연결하는 호텔의 직접 예약 전략을 살펴봤습니다.
✨ HR Report: 같은 Z세대, 서로 다른 럭셔리 같은 세대라고 해서 모두 같은 방식으로 럭셔리를 경험하는 것은 아닙니다. 메리어트 인터내셔널의 보고서를 바탕으로 아시아·태평양 지역 고소득층 Z세대의 서로 다른 가치관과 여행 성향을 살펴보고, 이들이 기대하는 럭셔리 경험과 만족의 기준을 네 가지 유형으로 나눠 분석했습니다.
🌴 Global Hotel Tour: 가족의 휴식과 액티비티가 하나의 여행이 되는 곳 인도네시아 빈탄섬에 자리한 클럽메드 빈탄 아일랜드를 찾았습니다. 숙박과 식사, 액티비티를 하나의 여정으로 구성한 올인클루시브 리조트가 가족여행의 휴식과 즐길 거리를 어떻게 연결하는지 살펴봤습니다.
🏡 Hot Place: 한옥의 쉼, 웰니스가 되다 전통 한옥의 아름다움이 현대적인 웰니스 경험과 만났습니다. 더한옥헤리티지가 준공한 ‘라온재’를 통해 전통문화와 미식, 건축을 하나의 체류 경험으로 잇는 한국형 웰니스의 가능성을 조명했습니다.
🤝 Hospitality Event: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알리트립 MOU 체결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알리바바 그룹의 여행 브랜드 알리트립과 ‘차이나 이노베이션 필드 랩 투어’ 운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습니다. 중국의 기업과 산업 현장을 살펴보는 연수 프로그램을 국내에 선뵈기 위한 협력 내용과 향후 방향을 전합니다.
이번 달에도 호텔과 관광, 외식·주류산업을 깊이 있게 바라보는 전문가 칼럼이 풍성하게 준비돼 있습니다.
오수진의 HR에서는 조직의 허리를 담당하는 중간 관리자와 관리자 승계 계획을 살펴보고, 부소윤의 감정소통 코칭에서는 감정이 있는 대화와 감정적인 대화를 구분하며 리더에게 필요한 감정의 여백을 이야기합니다. 강은정의 Luxury Hotel에서는 가을의 돌로미티와 엥가딘을 배경으로 산이 목적지가 되는 여행을 소개합니다.
전복선의 Hospitality Management in Japan에서는 술을 빚으며 머무는 ‘쿠라비토 스테이’를, 조성연의 Sustainable Hotel에서는 도심 속 수직 정원의 대표 사례인 파크로얄 컬렉션 피커링을 조명합니다. 김효겸 & 정광민의 Start Up에서는 창업자가 마주하는 첫 번째 마케팅 과제를, 이기원의 Casino Inside에서는 단순 카지노에서 복합리조트로 이어진 국내 카지노산업의 변천사를 살펴봅니다.
Local Networks에서는 강릉커피축제와 ITS 세계총회를 통한 강릉의 국제관광도시 도약을 다룹니다. Global Networks에서는 글로벌 호스피탈리티 허브를 꿈꾸는 베트남 꽝닌의 도전과 APEC 이후 푸꾸옥이 럭셔리 데스티네이션으로 성장하기 위한 다음 조건을 전합니다.
남기엽의 Michelin Insight에서는 싱가포르의 미쉐린 3스타 레스토랑 ‘레자미(Les Amis)’의 보이지 않는 서비스와 운영을 들여다봅니다. 신운철의 세무전략에서는 음식점 양도자의 관점에서 권리금 세무를, 전관수의 세계음식여행에서는 하롱베이와 깟바의 다채로운 호텔을 소개합니다.
Dining Story와 Wine Pick, Beverage Insight에서는 결실의 계절을 대표하는 송이버섯과 늙은 호박, 칠레 와인 ‘LABERINTO’, 캐나다의 플로우 스파클링 워터에 담긴 이야기를 전합니다.
여행객의 선택 기준이 세분되고 호텔의 역할이 지역과 여행 전반으로 확장되는 지금, 한국을 다시 찾을 이유와 호텔산업의 새로운 경쟁력을 함께 고민하는 <호텔앤레스토랑> 10월호와 함께하시길 바랍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