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텔앤레스토랑 뉴스레터 Vol.166] 야놀자리서치, ‘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평가 및 강화 방안’ 세미나 개최 | 26.06.19
2026. 6. 18.
[호텔앤레스토랑 뉴스레터 Vol.166] 야놀자리서치, ‘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평가 및 강화 방안’ 세미나 개최 | 26.06.19
야놀자리서치,
‘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평가 및 강화 방안’ 세미나 개최
여행·관광산업 전문 연구기관 야놀자리서치(원장 장수청)가 한국 관광도시의 경쟁력을 데이터 기반으로 진단하는 새로운 평가모델을 공개한다. 야놀자리서치는 미국 퍼듀대학교 CHRIBA 연구소, 경희대학교 H&T 애널리틱스센터와 공동으로 오는 6월 22일 오후 1시 30분부터 서울드래곤시티 3층 한라홀 1·2관에서「한국 관광도시 경쟁력 평가 및 강화 방안」세미나를 개최한다.
[홍주석의 MICE Guide] 우리는 왜 ‘뉴요커’가 되고 싶을까?
사람들은 종종 말한다. “한 번쯤 뉴욕에서 살아보고 싶다.”, “런던에서 일하면 어떤 기분일까?” 이 말은 단순히 집을 옮기고 싶다는 뜻만은 아니다. 뉴욕의 아파트 주소를 갖고 싶다기보다, 뉴욕이라는 도시가 가진 공기와 분위기, 그 안에서 살아가는 사람들의 삶을 한 번쯤 경험해 보고 싶다는 마음에 가깝다. 도시는 이제 단순한 공간이 아니다. 사람들은 도시를 하나의 ‘이미지’로 기억한다. 그리고 점점 더 “어디에서 살까?”보다 “어떤 삶을 살고 싶을까?”를 기준으로 도시를 선택한다.
도시 브랜딩은 바로 여기에서 시작된다. 사람들이 “이 도시 여행 가보고 싶다.”를 넘어, 이곳에서 일해보고 싶다.”, 더 나아가 “저 도시 사람처럼 살아보고 싶다.”고 느끼게 만드는 것. 그것이 지금 도시 경쟁력의 핵심이 되고 있다.
[신운철의 세무전략] 대박맛집 절세전략
전 세계적인 양적완화는 통화가치를 떨어뜨렸고, 코로나19 이후 식재료비·인건비·외식 물가는 두 배 이상 뛰어올랐다. 과거 월 매출 1억 원이면 소위 ‘대박맛집’으로 통했지만, 지금은 그 기준이 더 이상 통하지 않는다. 연 매출 7억 5000만 원을 넘겨 성실신고확인 대상이 된 음식점이라 하더라도, 막상 손에 쥐는 실제 수익은 기대에 미치지 못하는 곳이 많아진 것이 외식업계의 현실이다.
과거 성실신고는 무증빙 비용 공제에 대한 책임을 오롯이 사업주에게만 물어 왔다. 그러나 이제는 사정이 달라졌다. 세무사에게도 동일한 책임을 묻는 ‘성실신고확인제도’가 도입되면서, 신고의 정확성은 사업주와 세무사가 함께 짊어지는 공동의 과제가 됐다. 이제는 성실신고도 전략적으로 신고해야 새는 돈이 막을수 있는 시대다. 지피지기면 백전불태(知彼知己, 百戰不殆), 성실신고확인제도에 도입부터 혜택과 제재에 대해 알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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