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사로운 봄볕과 함께 <호텔앤레스토랑> 매거진이 창간 35주년을 맞아 특별한 421호로 찾아왔습니다. 이번 호는 MZ세대의 호텔 문화부터 숙박업의 제도적 대전환까지, 업계의 현재와 미래를 입체적으로 조명합니다.
🏨 35th Special_ Hotel Issue: MZ를 위한 호스피탈리티 안내서 I. 호텔편
호텔리어와 바텐더가 직접 나섰습니다. MZ세대가 호텔을 더 잘 즐길 수 있도록, 현장 전문가들이 알려주는 호텔 300% 활용 이용 가이드를 담았습니다. 서비스를 만드는 사람들의 시선으로 풀어낸 호스피탈리티 안내서가 여러분을 찾아갑니다!
📜 35th Special_ Focus On: 규제에서 진흥으로, 30년 만의 대전환
제11차 국가관광전략회의가 쏘아 올린 숙박업 지각변동을 분석합니다. 30년간 규제 중심으로 운영되어 온 숙박업 제도가 진흥의 방향으로 전환될 수 있을지, 그 배경과 의미, 업계에 미칠 파장을 심층적으로 살펴봤습니다. 🏛️
🍽️ Dining Issue: 10년의 별, 그 무게를 묻다
<미쉐린 가이드 서울·부산 2026>이 남긴 숫자들을 되짚습니다. 한국 미쉐린 가이드 10년, 쌓아온 것과 여전히 답하지 못한 것들. 한국 다이닝이 마주한 질문들을 정면으로 다뤘습니다. ⭐
📊 Vision 2026: 2026 전국 주요 4성 호텔 경영 전략 및 비전 下
합리적 숙박을 넘어 라이프스타일 플랫폼으로의 이동. 4성 호텔들이 그려가는 2026년 전략의 완결편입니다. 각 호텔이 콘텐츠와 경험을 어떻게 재정의하고 있는지, 전략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
🎤 Feature: 아미(ARMY)가 온다, 부산이 준비해야 할 것
BTS 콘서트로 보는 대형 공연 시대의 호텔업계 수요 관리와 팬 경험 전략을 다룹니다. 팬덤 관광이 도시 호텔 산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을 구체적인 데이터와 사례로 분석했습니다. 🌊
🌏 Luxury Hotel Collection
교토, 치앙마이, 방콕, 그리고 알프스까지. 이번 호 럭셔리 호텔 컬렉션은 다섯 곳의 특별한 공간을 한데 담았습니다. 전통 위에 완성된 카펠라 교토, 자연 속 리트릿 아즈마 팜 고이와이, 부티크의 정수 137 필라스 하우스 치앙마이, 헤리티지와 디자인이 공존하는 더 시암 방콕, 그리고 알프스의 본질적 럭셔리 포레스티스를 한눈에 살펴보세요! 🗺️
이번 달에도 깊이 있는 전문가 칼럼이 함께합니다. 🧠 부소윤의 감정소통 코칭에서는 각자의 섬처럼 단절된 조직 안에서 사람의 마음을 잇는 연결의 리더십을 이야기합니다. 🏝️ 강은정의 Luxury Hotel에서는 인도양 위에 닿은 이탈리아의 감각, 발리오니 몰디브를 소개하고, 🇯🇵 전복선의 Hospitality Management in Japan에서는 따뜻한 소프트 디벨로퍼 스테이플의 대표 오카 유타를 만납니다.
🌿 조성연의 Sustainable Hotel에서는 헬싱키 근대산업 유산과 현대 환대산업이 교차하는 호텔 스칸딕 그랜드 마리나를, 📖 남기엽의 독서노트에서는 하얏트 리젠시 파리 에투알과 힐튼 부다페스트에서 노을과 성곽이 만드는 도시 속 서재를 만나보세요.
💡 정광민 & 김효겸의 Start Up에서는 AI 시대, 관광기업의 변화와 기회를 짚어봅니다.
🌿 Dining Story에서는 갯벌에서 봄을 찾는 주꾸미의 위로를 전하고, 🍷 손진호 교수의 Wine Pick에서는 Parigot를, 💧 고재윤의 Beverage Insight에서는 부르고뉴 미네랄 워터 '벨르맹프로이'를 소개합니다.
창간 35주년을 맞은 <호텔앤레스토랑>과 함께, 호스피탈리티 산업이 맞이하는 새로운 계절을 탐색해보세요. 봄날처럼 단단하고 따뜻한 업계의 이야기, 421호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 |